IT 인프라의 전반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서 해당 도서를 선택하게 되었다.
전문적인 지식을 목적으로 한 도서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두었다.
메인프레임, 유닉스, x86
<인프라 구조의 변화> 1) 메인프레임-터미널 : 단순하고 효율적이지만 컴퓨터 처리 비용이 높다 2) 서버-클라이언트 : 데이터만 서버에서 가져오고 클라이언트가 처리한다 3) 데이터베이스-웹 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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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버의 스토리지
[ 스토리지의 개념적 구조 ] - 디스크 : 저장되는 부분 - 컨트롤러 : 데이터의 입/출력을 제어 - 캐시 : 데이터의 값을 미리 복사해두는 임시의 장소 [ 스토리지 등급별 분류 ] 성능, 확장성, 가용성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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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업, 데이터 보호
백업의 정의 = 사용자가 사용하는 정보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테이프나 디스크에 미리 저장했다가 유사시에, 즉 장애가 발생하거나 데이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에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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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트워크
네트워크 : 정보를 주고 받아야 하는 모든 IT 인프라 장비 간의 물리적, 논리적인 연결 1974년 - TCP(Transmission Control Protocol, 전송 제어 프로토콜) 1981년 - IP(Internet Protocol, 인터넷 프로토콜) 1982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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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상화
가상화 : 서버 한 대를 여러 대의 작은 서버로 나눠서 사용하는 것 [ 가상화 기술을 사용하게 된 이유 ] 1. 윈도우의 Single-user Interface 운영체제 때문에 2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한 서버에서 실행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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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라우드
클라우드 용어의 유래 인터넷 공중망을 표기하는 도식으로 사용하던 구름 모양에서 나옴 클라우드 정의 인터넷 기반의 웹 소프트웨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, 실시간 확장성을 보장하며, 사용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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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짜증이었다.
아무래도 전문적인 지식을 체계적으로 얻기 위해 도서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이 도서는 대화 형식이며 분산적으로 알려주었기 때문이다. (그래서 초반에 블로그에 정리할 때 고생을 많이 했다.)
하지만 이건 내가 도서를 구입하기 전에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구매한 것이기 때문에 모두 내 책임이라 생각한다. (다음에 구매할 때는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.)
그렇다고 이 책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.
오히려 이런 책의 특성 덕분에 지식을 골고루 얻게 되었으며 생동감이 있어서 더 이해가 잘 되었던 것 같다.
그리고 무엇보다 주구장창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비유로 어려운 단어들을 재밌게 설명할 때 정말 편리했다.
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인프라에 대하여 더 거대해진 느낌을 많이 받았다.
왜냐하면 너무 다양한 분야가 있고 단순해 보이는 작업들(BMT 테스트 같은 것)도 막상 접근하면 상당히 복잡했기 때문이다.
하지만 이 만큼 복잡하다는 것은 기술 발전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결과물이며 앞으로 인프라가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하다.
개인적인 견해를 덧붙여 인프라의 미래를 생각해본다면 아래처럼 변화될 것 같다.
1. 다수의 네트워크 장비들을 제어하기 위해 필연적인 자동화 소프트웨어
2. 블록체인 기술의 대두로 인해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보는 관점의 변화에 따라 투명적인 인프라의 요구(?)
3. 양자컴퓨터 서버와 양자통신을 통한 극 소량화 되어버린 서버를 분산화한 데이터 센터(?)
유망한 기술들을 겹쳐서 호환성 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작성하다 보니 상당히 이상한 것 같다.
(그냥 이런 생각이 났다는 것만 참고하자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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